[2008. 06. 13 ~ 2008. 07. 04]

 

 

■ 전 시 명 :『김선태 개인전』

■ 전시장소 : 갤러리 세줄

■ 전시기간 : 2008 6 13() - 7 4()

■ 오 프 닝 : 2008 6 13() 오후 6

■ 관람시간 : / 9:00 ~ 7:00, , , 공휴일 / 10:30 ~ 7:00

 

■ 전시내용 :

김선태 그의 작품을 바라보고 있으면 뚜렷한 형태가 보이는가 하면, 어느 순간 희미해져 버린다. 작가가 추구하는 선은 형태의 선이 아닌 마음의 선, 뚜렷한 형태가 아닌 어느 순간 사라지는 형태를 우리는 볼 수 있다.

김선태 그의 작품세계에서는 강력한 의지력과 끈질긴 노력으로 인간의 정신이 담고 있는 복잡한 단계를 탐구 한다. 미학의 실제뿐만이 아닌 자아를 발견하려고 하는 노력이 많이 보인다. 색감에서는 쓸쓸해 보이면서고 강한 색조가 우리를 자극한다.갤러리 세줄

 

나는 언제부턴가 버리려 한다. 더 가까워지는 욕망, 집착 그리고 거짓말, 유토피아의 어원은 존재하지 않음이라 했다. 나는 가끔 떠나려 한다...2000.12

 

나는 종교적인 믿음이 없고 그리하여 행복할 수 없다. 왜냐하면 자기의 삶이 확실하게 다다를 죽음으로의 부조리한 방황이 아닐까 하고 두려워할 만한 사람은 행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한가지 사실에 대해서는 확신하는데 그것은 인간이 겪는 위안에 대한 욕구는 결코 만족 할 수 없다는 것이 그것이다...2007

 

난 그렇다. 종잡을 수 없이 흘러가고 가라앉아 저 우울한 빛까지도 검게 바뀔 때 나는 죽지도 떠나지도 못하고 뒤돌아보고 있다. 작위 되지도 않으며 무작위도 아닌 이 길을 화려한 입체적 매개체를 뒤로하고 못내 남아있는 아쉬운 미련으로 넌더리를 내면서 문을 열어 비척이며 나오고 있는 것이다. 2008.5┃ 김선태의 작가노트 중

 

전 시 전 경

Untitled, 229 x 190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03

Untitled, 218.5 x 207cm x 2, 캔버스 위에 아크릴, 혼합재료, 2008

Untitled, 189x510cm, 종이 위에 아크릴,먹, 2004

Untitled, 151 x 142.5cm, 캔버스 위에 아크릴, 혼합재료,2008

Untitled,130.5 x 162cm,캔버스 위에 아크릴, 혼합재료,2008

바람.162x130.5cm,캔버스 위에 아크릴, 혼합재료

Untitled,181x227cm 캔버스 위에 아크릴 2007

Untitled,290x610cm 종이 위에 먹, 혼합재료 2004

Untitled,190x229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03

동행,130 x 162cm,캔버스 위에 아크릴, 혼합재료,2008

Untitled,162x130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2007

Untitled,130 x 162cm,캔버스 위에 아크릴, 혼합재료,2008

   

108개의 도자기,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