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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시 명 : 『 Image of September 』
아니 라티 & 이경호 2인展
■ 전시장소 : 갤러리 세줄
■ 전시기간 : 2010년 9월
6일(월) - 9월
27일(월)
■ 관람시간 : 월 – 토 / 10:00 ~ 7:00, 일, 공휴일 / 휴관
■ 기자간담회: 2010년 9월
6일(월) 오후
2시
어느덧 무더운 여름 날씨가 지나고 제법 선선한 기운이 감도는
계절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풋풋한 가을과 어울리는 이태리작가 Annie
Ratti의 아름다운 영상작품과 이경호의 미디어설치작품을 오는 2010년 9월 5일(일)부터 9월 27일(월)까지 『 Image of
September 』 아니 라티 & 이경호 2인展 을 갤러리세줄에서
마련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가 Annie Ratti 는
이태리,런던과 뉴욕등지의 여러나라에서 활발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디오, 사진, 설치, 조각등 다양한 분야와 언어로 뉴욕의 “화이트박스갤러리”와 벨기에의 “S.M.A.K 현대미술관”에서 “L'Espace d'Art Contemporain”전에도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2004년 광주비엔날레와 국제미디어비엔날레에도 주요 참여작가로
활동했습니다.
작가 이경호 역시 미디어설치작가로써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 단순한 시각적 예술을 미디어아트라는 장르로 재해석하여 어려운 현대미술이 아닌 누구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작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2004년 광주비엔날레에서 패션그룹 미우치아 프라다회장과 참여관객으로 공동작업한 “달빛소나타” 일명 뻥튀기작품 작가로 친숙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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