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08.27 ~ 2007. 09.08]
 
   

 

Introduction

-독 여성작가 교류전

모험, 실험, 체험: 충돌의 하모니

□ 전시기간 : 2007년 8월 27일 (월) 9월 8(토)

□ 오프닝 작가와의 대화: 2007년 8월 27일(월) 오후 5시 갤러리 세줄

□ 작가와의 대화 : 2007년 8월 29일 (수) 오후 3시 갤러리 세줄

□ 참여작가 :

   한국 - 강은수, 김화용, 장은의, 신현정, 정은영

   독일 - Charlotte Desaga, Notburga Karl, Astrid Piethan / Dan Dryer, Sonja Engelhardt, Carmen Rubertus

□ 주최 : ()문화세상 이프토피아

□ 주관 : ()문화세상 이프토피아, 갤러리 세줄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획취지

   * 한국과 독일의 주목받는 젊은 여성작가들의 만남과 관계맺기.

   * 정형화된 사진기호의 틀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새로운 기호를 만들며 끊임없이 자기혁신을 하는 젊은 세대의

     생동하는 예술세계 조명.

   * 잚은 작가들의 예술적 가능성을 통해 21세기 사진예술의 새로운 비젼 제시.

   기획배경

   2003년 서울(문화일보 갤러리), 2004년 독일(지겔란트 박물관).‘평화’라는 키워드로 한국과 독일의 여성작가 12명이 한자리에    모인 <한국-독일 여성작가 교류전- 여자의 열 두 계절>을 통해 한국과 독일의 여성미술의 흐름을 알렸던 성과의 연장선상에    서 2005, 2006년 한독 여성사진가 교류전이 기획되었다.본 교류전은 한국과 독일 여성사진가들이 예술적 지평을 넓히는 계    기가 됨과 동시에 예술적 차원의 입장과 가치, 그리고 다름과 차이를 나누며 다양성을 경험하는 소통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    한, 현대사진의 중심지라 일컫는 독일의 여성작가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접함으로써 인종과 국적을 초월한 여성작가들이 생각    하는 미학적 가치에 대한 국제적 문화공감대를 형성하리라 기대한다.